Thursday, 30 October 2014
Wednesday, 29 October 2014
눈, 코, 입 ~~~~~ 내사랑한 노래
미안해 미안해 하지마
내가 초라해지잖아
빨간 예쁜 입술로
어서 나를 죽이고 가
나는 괜찮아
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
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
네가 보고 싶을 때
기억할 수 있게
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
내가 초라해지잖아
빨간 예쁜 입술로
어서 나를 죽이고 가
나는 괜찮아
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
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
네가 보고 싶을 때
기억할 수 있게
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
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
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
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
아무 대답 없는 너
바보처럼 왜
너를 지우지 못해
넌 떠나버렸는데
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
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
아무 대답 없는 너
바보처럼 왜
너를 지우지 못해
넌 떠나버렸는데
너의 눈 코 입
날 만지던 네 손길
작은 손톱까지 다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꺼진 불꽃처럼
타들어가버린
우리 사랑 모두 다
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
추억이라 부를게
날 만지던 네 손길
작은 손톱까지 다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꺼진 불꽃처럼
타들어가버린
우리 사랑 모두 다
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
추억이라 부를게
사랑해 사랑했지만
내가 부족했었나 봐
혹시 우연이라도
한순간만이라도 널
볼 수 있을까
하루하루가 불안해져
네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져
사진 속에 너는 왜
해맑게 웃는데
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 채
내가 부족했었나 봐
혹시 우연이라도
한순간만이라도 널
볼 수 있을까
하루하루가 불안해져
네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져
사진 속에 너는 왜
해맑게 웃는데
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 채
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
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
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
아무 대답 없는 너
바보처럼 왜
너를 지우지 못해
넌 떠나버렸는데
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
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
아무 대답 없는 너
바보처럼 왜
너를 지우지 못해
넌 떠나버렸는데
너의 눈 코 입
날 만지던 네 손길
작은 손톱까지 다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꺼진 불꽃처럼
타들어가버린
우리 사랑 모두 다
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
추억이라 부를게
날 만지던 네 손길
작은 손톱까지 다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꺼진 불꽃처럼
타들어가버린
우리 사랑 모두 다
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
추억이라 부를게
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
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
사랑해 사랑해
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…
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
사랑해 사랑해
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…
너의 눈 코 입
날 만지던 네 손길
작은 손톱까지 다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꺼진 불꽃처럼
타들어가버린
우리 사랑 모두 다
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
추억이라 부를게
날 만지던 네 손길
작은 손톱까지 다
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
꺼진 불꽃처럼
타들어가버린
우리 사랑 모두 다
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
추억이라 부를게
Monday, 5 May 2014
Miracle of December ~~ like this song very much...
보이지 않는 널 찾으려고 애쓰다
들리지 않는 널 들으려 애쓰다
들리지 않는 널 들으려 애쓰다
보이지 않던 게 보이고
들리지 않던 게 들려
너 나를 떠난 뒤로
내겐 없던 힘이 생겼어
들리지 않던 게 들려
너 나를 떠난 뒤로
내겐 없던 힘이 생겼어
늘나밖에 몰랐었던 이기적인 내가 yeah
네 맘도 몰라줬던 무심한 내가
이렇게도 달라졌다는 게
나조차 믿기지 않아
네 사랑은 이렇게 계속 날 움직여
네 맘도 몰라줬던 무심한 내가
이렇게도 달라졌다는 게
나조차 믿기지 않아
네 사랑은 이렇게 계속 날 움직여
난 생각만 하면
세상을 너로 채울 수 있어 음~
눈송이 하나가
네 눈물 한 방울이니까
세상을 너로 채울 수 있어 음~
눈송이 하나가
네 눈물 한 방울이니까
단 한 가지 못하는 것은
널 내게로 오게 하는 일
이 초라한 초능력
이젠 없었으면 좋겠어 우~
널 내게로 오게 하는 일
이 초라한 초능력
이젠 없었으면 좋겠어 우~
늘 나밖에 몰랐었던 이기적인 내가
네 맘도 몰라줬던 무심한 내가
이렇게도 달라졌다는 게
나조차 믿기지 않아
네 사랑은 이렇게 계속 날 움직여
네 맘도 몰라줬던 무심한 내가
이렇게도 달라졌다는 게
나조차 믿기지 않아
네 사랑은 이렇게 계속 날 움직여
시간을 멈춰 네게 돌아가
추억의 책은 너의 페이지를 열어
난 그 안에 있어 오~
추억의 책은 너의 페이지를 열어
난 그 안에 있어 오~
너와 함께 있는 걸
아주 조그맣고 약한 사람이 너의 사랑이
이렇게 모든 걸 (내 삶을 모두)
바꾼 걸 (세상을 모두) 오~
이렇게 모든 걸 (내 삶을 모두)
바꾼 걸 (세상을 모두) 오~
사랑이 고마운 줄 몰랐었던 내가 오~
끝나면 그만인 줄 알았던 내가 오~
너 원했던 그 모습 그대로
날마다 나를 고쳐 가
내 사랑은 끝없이 계속될 것 같아
끝나면 그만인 줄 알았던 내가 오~
너 원했던 그 모습 그대로
날마다 나를 고쳐 가
내 사랑은 끝없이 계속될 것 같아
시간을 멈춰 (오! 이제 나)
네게 돌아가 (네게 돌아가)
추억의 책은 (오! 오늘도)
너의 페이지를 열어
난 그 안에 있어 오~
네게 돌아가 (네게 돌아가)
추억의 책은 (오! 오늘도)
너의 페이지를 열어
난 그 안에 있어 오~
그 겨울에 와있는걸
보이지 않는 널 찾으려고 애쓰다
들리지 않는 널 들으려 애쓰다
들리지 않는 널 들으려 애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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